꽃,육점
Masterpiece
무슨 선물일까? 뭐가 들었을까? 플렉스가 아닌, 서프라이즈를 담아, 궁금증 마저도 선물이 되도록,
우리의 마음을 스토리로 담아, 선물은 사라지지만, 이 순간만큼은 추억이 되어 오래도록 기억되기를,
새롭게 써 내려갈 꽃육점의 찰나의 순간들,
그냥 고기선물이 아닌 찰나의 순간을 담아,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작품을 선물하는 컬렉터가 되기를 꿈꾸며...